증명사진 만들기
집에서 찍은 사진을 규격에 맞추고, 배경을 흰색으로 바꾸고, 인화용 시트까지 한 자리에서. 얼굴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규격·배경·인화까지 맞추는 전용 도구입니다.
크기만 바꾸면 된다면 크기 규격 모아 보기에서 고르세요.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규격에 맞춰 얼굴을 앉히고 인화용 시트까지 만듭니다
이미지 선택JPG, PNG, WebP · 최대 20MB · 300dpi로 저장되어 인화해도 규격이 맞습니다
변환이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만드는 순서
- 얼굴이 잘 보이는 사진을 고릅니다. 정면, 흰 벽 앞, 그림자 없는 사진이 가장 좋습니다.
- 규격을 고릅니다 — 증명사진(3×4cm), 이력서(3.5×4.5cm), 여권(3.5×4.5cm), 미국 비자(2×2인치).
- 사진을 끌고 확대해 안내선 사이에 얼굴을 맞춥니다.
- 필요하면 「배경 흰색으로」를 눌러 배경을 정리합니다.
- 한 장만 받거나, 인화용 4×6인치 시트로 받아 사진관에서 뽑습니다.
제출 전에 알아 두세요
이 도구는 규격과 배경을 맞춰 주지만, 여권·비자 사진은 표정, 안경 반사, 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리는 정도, 그림자까지 심사합니다. 규격이 맞아도 촬영 조건 때문에 반려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서류라면 흰 벽 앞에서 정면으로 다시 찍은 사진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규격 맞추기도, AI 배경 제거도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얼굴 사진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증명사진은 신분증에 쓰이는 개인정보라 이 점이 특히 중요합니다.
인화용 시트는 어떻게 쓰나요?
4×6인치(10×15cm) 한 장에 증명사진이 여러 장 배열된 이미지입니다. 사진관이나 무인 인화기에서 「4×6」 크기로 뽑은 뒤 선을 따라 자르면 됩니다. 한 번 인화 비용으로 여러 장이 나옵니다.
얼굴을 어디에 맞춰야 하나요?
안내선 두 개 사이에 머리끝과 턱이 들어오면 됩니다. 위쪽 선은 머리 위 여백, 아래쪽 선은 턱의 위치입니다. 얼굴이 너무 작으면 확대로 키우고, 사진을 끌어 좌우 가운데를 맞추세요.
여권 사진으로도 쓸 수 있나요?
규격(413×531px, 3.5×4.5cm)은 맞출 수 있습니다. 다만 여권 사진은 표정, 안경, 배경 그림자 등 촬영 조건도 심사하므로, 규격만 맞다고 반드시 통과하는 것은 아닙니다.
배경을 흰색으로 바꾸면 완벽한가요?
AI가 사람과 배경을 구분해 지우기 때문에 머리카락 경계처럼 미세한 부분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과를 확대해 확인하고, 중요한 서류라면 흰 벽 앞에서 다시 찍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