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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2MB 이하로 맞추는 법

사진을 2MB 이하로 맞추는 법

제한은 왜 하필 그 숫자일까

지원서 접수처, 관공서 민원, 학교 제출 시스템은 대부분 파일당 1~5MB 제한을 겁니다. 서버 저장 공간보다는 동시에 몰리는 업로드를 감당하기 위한 값이라, 담당자에게 물어도 조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요즘 휴대폰 사진이 한 장에 3~8MB라는 점입니다. 그냥 올리면 대부분 걸립니다.

품질 슬라이더로 맞추기가 어려운 이유

대부분의 도구는 품질 80, 70, 60처럼 값을 내리며 다시 저장하게 합니다. 그런데 품질과 용량의 관계는 사진마다 다릅니다 — 하늘처럼 단순한 사진은 품질 60에서도 200KB지만, 나뭇잎이 가득한 사진은 같은 60에서 3MB가 나옵니다.

그래서 몇 번을 돌려 보아야 합니다. 2MB에 겨우 맞췄더니 이번엔 화질이 아깝고, 품질을 올리면 다시 넘칩니다.

형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품질을 조절해 사진 용량을 줄이세요. 이메일 첨부, 웹 업로드 용량 제한에 유용합니다.

목표 용량으로 줄이기

설치·회원가입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목표 용량을 적고 맡기기

이미지 컨버터 NOW의 품질 설정에서 「목표 용량 맞추기」를 고르고 숫자만 적으면 됩니다. 실제로 여러 번 저장해 보면서 목표 이하에 들어가는 가장 좋은 품질을 찾습니다. 2MB라고 적으면 1.9MB대가 나오지, 안전하게 500KB로 깎아 놓지 않습니다.

500KB·1MB·2MB는 버튼으로 준비돼 있습니다. 최저 품질로도 목표에 못 미치면 그 사실을 알려 주고, 크기를 줄이거나 WebP·AVIF로 바꾸라고 안내합니다.

그래도 안 들어갈 때

  • 크기를 줄이세요 — 4000픽셀 사진을 1600픽셀로 줄이면 용량은 대략 6분의 1이 됩니다
  • 형식을 바꾸세요 — 같은 화질에서 WebP는 JPG보다 30%, AVIF는 절반 가까이 작습니다
  • PNG로 찍힌 화면 캡처라면 JPG나 WebP로 바꾸는 것만으로 크게 줄어듭니다
  • 제출처가 PDF를 받는다면 이미지 여러 장을 PDF 한 파일로 묶는 편이 유리할 때도 있습니다

형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품질을 조절해 사진 용량을 줄이세요. 이메일 첨부, 웹 업로드 용량 제한에 유용합니다.

목표 용량으로 줄이기

설치·회원가입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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