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줄이기2026-08-01
스마트폰 사진 용량 관리법
사진 한 장이 왜 5~10MB나 될까
최신 스마트폰 카메라는 5천만~2억 화소로 촬영합니다. 화소가 늘어난 만큼 파일도 커져서, 예전 1~2MB였던 사진이 이제 5~10MB에 이릅니다. 고화소는 크게 인화하거나 잘라낼 때는 유리하지만, 화면으로 보고 공유하는 일상 용도에는 과한 크기입니다.
어떤 사진을 줄여도 될까
- 줄여도 되는 것 — 공유·업로드용 사본, 문서·영수증 촬영본, 스크린샷 전달본
- 원본을 지킬 것 — 인화 예정 사진, 추억이 담긴 원본, 편집 소스
형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품질을 조절해 사진 용량을 줄이세요. 이메일 첨부, 웹 업로드 용량 제한에 유용합니다.
사진 용량 줄이러 가기설치·회원가입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방법 — 사본을 만들어 줄이기
원본은 클라우드나 외장 저장소에 보관하고, 공유용으로는 줄인 사본을 쓰는 것이 정석입니다. 긴 변 2000픽셀·품질 85 정도면 화면에서 원본과 구분이 어렵고 용량은 10분의 1 수준이 됩니다.
이미지 컨버터 NOW는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 일괄로 줄이고 ZIP으로 받을 수 있어 폰에서도 몇 번의 터치로 끝납니다.
아이폰이라면 한 가지 더
아이폰의 HEIC 형식은 이미 용량 효율이 좋습니다. 다만 다른 기기와 공유할 때 호환성 문제가 있으므로, 공유 전 JPG로 변환하는 습관을 들이면 받는 쪽에서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형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품질을 조절해 사진 용량을 줄이세요. 이메일 첨부, 웹 업로드 용량 제한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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