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결사진 합치기
사진 여러 장을 한 장으로 합치는 법

한 장으로 붙이면 편해지는 순간들
긴 대화나 문서를 캡처하면 화면이 잘려 여러 장이 됩니다. 받는 쪽은 순서를 짐작하며 넘겨 봐야 하는데, 한 장으로 이어 붙이면 그냥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됩니다.
중고거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앞·뒤·상세를 따로 올리면 대표 사진 하나만 보고 지나가지만, 한 장에 모아 두면 첫 화면에서 상태가 전달됩니다.
크기가 다른 사진을 합칠 때가 문제입니다
세로로 이어 붙이려면 폭이 같아야 하는데, 휴대폰 사진과 캡처는 폭이 제각각입니다. 이때 작은 사진을 큰 쪽에 맞춰 늘리면 없던 화질이 생기지 않고 흐려지기만 합니다.
그래서 이미지 컨버터 NOW의 사진 합치기는 반대로 합니다 — 가장 좁은 사진의 폭에 나머지를 줄여서 맞춥니다. 줄이는 쪽은 원래 있던 정보를 버리는 것이라 결과가 또렷합니다.
여러 장을 가로나 세로로 한 장에 이어 붙이세요. 작은 쪽에 맞춰 줄이므로 억지로 늘리지 않습니다.
사진 합치기 시작하기설치·회원가입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순서와 간격도 결과를 바꿉니다
이어 붙일 순서는 파일 이름이 아니라 목록의 화살표로 정합니다. 캡처 파일은 이름이 촬영 시각순이 아닌 경우가 많아, 눈으로 보고 옮기는 편이 확실합니다.
사진 사이에 8~32px 간격을 주면 어디까지가 한 장인지 구분됩니다. 간격은 흰색으로 채워지며, 투명한 부분이 없는 사진은 JPG로 저장돼 용량도 무겁지 않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긴 화면 캡처 — 대화·주문 내역·문서를 세로로 이어 붙이기
- 중고거래 — 상품의 앞·뒤·흠집 사진을 한 장으로 묶기
- 전후 비교 — 시공 전과 후, 보정 전과 후를 나란히 놓기
- SNS 한 장 요약 — 여러 장면을 넘기지 않고 한 번에 보여주기
여러 장을 가로나 세로로 한 장에 이어 붙이세요. 작은 쪽에 맞춰 줄이므로 억지로 늘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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